진짜 뭐 이런 꿈이 다 있나 싶은데...너무 찝찝하고 기분이 더러움ㅠ
나 혼자 사는데 자꾸 나 출근하고 돌아오면 누가 출입한 흔적이 있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친구들이랑 같이 퇴근해서 들어왔는데 남사친(실제로는 모르는 사람임...걍 꿈속의 인물)이 있더라
너무 놀라서 왜 들어왔냐니깐 나 혼자 살아서 너무 걱정이 됐대
어케 들어온거냐니깐 저번에 내 방 키를 복사해서 갖고 있었대
내가 막 화내니깐 친구들이 왜...??걱정되서 들어온건데 뭐 어때~혼자보단 낫잖아~
막 이런식으로 화내는 나를 말리고 이해를 못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상황이였으면 다같이 화내고 신고해줬을텐데...
진짜 모두가 나를 비정상으로 만들고 이해를 못하는 그런 꿈이였어...
뭐 이런 꿈이 다 있지?/하여튼 일어나자마자 너무 찝찝해서 아직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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