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개인 공간 무조건 있어야하고, 내 물건 만지는 것도 옮기는 것도 손타는 것도 싫음 먼저 만지고 나중에라도 얘기해주면 되는데 얘기조차 없이 누군가 내 물건 옮긴거 알게되면 진짜 너무너무 싫은 사람인데...
당연히 친구나 가족 외 다른 사람들한테는 애초에 기대조차 안함 그정도로 예의 없는 사람이랑은 친하게 지내지도 않고 선 넘으면 끊어내고 마는 편임 근데 가족은 그럴 수가 없잖아...
그래서 매번 난리치고 가출하고 울고 화내고 주기적으로 했더니 이제야 어느정도 이해하는거 같음 말로만 했을때는 에이 뭘 그래~ 언니잖아 누나잖아 좀 참아줘 그럴수도있지 이러고 넘어가길래 본격적으로 난리치니까 한 10년? 만에 살기 좋아짐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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