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에서 뭐 하면 그 모든것에 다 신경쓰고 내가 하는 모든 것에 질문을 던짐
엄마랑 나랑 각자 방에 있다가 내가 배고파서 뭐 먹으려고 주방에서 소리내면 항상 나와서 뭐하냐 뭐 먹는거냐 물어보고 아침에 출근준비할때도 항!상! 뭐하는건지 물어봄 뭐하기는 출근준비하지 .. 치매 노인도 아니고 매일매일 물어봄 걍 생각을 안하고 궁금증이 커서 그런것 같은데 너무 스트레스받음.. 휴무라서 일 안가는 날에도 오늘 일 안가냐 왜 안가냐 일이 없냐면서 매일매일!!!! 똑같이 물어봄 진짜 치매걸린 노인 보는거같음.. 내가 어디 밖에 외출하고 집에 들어오면 분명히 나갈때도 어디가냐 왜가냐 누구만나냐 물어봐서 대답했는데 집에 돌아오면 또!!! 같은질문 또함 미쳐버릴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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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