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보면 애인이 서프라이즈로 먹고싶다고 했던 디저트도 사다주고, 버터떡 같은 거 가서 집 앞에 찾아오고 그러던데 내 애인은 그런 게 하나도 없어...
예전부터 갖고싶은 파자마 있다고 얘기 계속 했는데 그런 것도 하나도 몰라... 자기는 직설적으로 말해줘야 안다고 갖고싶으면 갖고싶다고 말하라는데 내가 원하는 건 서프라이즈야 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건 말해도 그냥 성향이 안 맞는 걸까? 좋아해도 이럴 수가 있나? 친구들 애인들보면 서프라이즈도 너무 잘해주고 그래서 너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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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갖게 된 남자 차 아반떼면 어떨거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