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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우리 가족들이 강아지 키우길 잘했다고 하는 이유 | 인스티즈

직장내괴롭힘때문에 일 그만두고 맨날 집에 틀어박혀가지고 잘 안나갔는데 남편도 나 우울증 올까봐 엄청 걱정했었거든ㅋㅋㅌㅋㅌㅌㅋㅌ 얘 오고나서 내가 밖에 잘 나가서 사람 자주 만나가지고 진짜 좋아함 키우면서 하고싶었던 제과제빵 학원도 다니고 그리고 수제간식도 배우면서 지금은 창업 준비중,,,

집에서 사고는 왕창 치지만 그래도 나 진짜 일 그만두고 그냥 우울의 늪에 빠져서 무기력하고 맨날 가만히 멍때리다가 울다가 웃다가 난리였는데 우리 두부가 완전 복덩이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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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 복덩이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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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고 예뽀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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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눈이 왤케이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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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두부ㅠㅠ이름처럼 뽀얗고 너무 예뿌당
우리집도 데려온 이유가 조금 비슷해서 신기하다~
일하고 집 오면 언니랑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밥 먹고 방에 누워서 폰하면서 쉬기만 하고 건강때문에 운동도 해야하는데 피곤하다고 안움직였었거든 그래서 이번에 마음 먹고 데려왔는데 매일 산책하면서 운동도 되고 가족 다같이 거실에 모여서 웃고 떠드니까 집 분위기가 좋아졌어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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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이 낳고나서도 꼭 쭉 길러줘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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