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때 선배들이 설명해주고 나중에 조 만들어서 선배 한명씩 돌아가면서 이야기 나누고 놀잖아 우리 조는 4명이였는데 다들 너무 소심하길래 내가 주도적으로 선배한테 궁금한거 물어보고 대화 이끌어갔는데 끝나고 나중에 선배가 혹시 과대할 생각있냐고 물어보길래 솔직히 나도 내성적이라 하기싫은거 대놓고 거절은 못하겠고 생각해본다고 일단 회피함 ㅇㅇ 그리고 선배가 따로 연락처 받아간다음에 밥약 거시더라고? 일단 알겠다하고 학기 시작전인데 밥먹으면서 좀 친해졌어 이후에 저번주에 개총하고 계속 그선배랑만 대화했는데 나중에 3차 가서 분위기가 좀 좋았음 그리고 일단 헤어졌는데 동기한명이 학회실에서 그선배가 나에대해서 좀 이상한소리를 했다고 전해주더라 귀여워서 잘해주고있긴한데 진지한건 아니고 대충 요약하자면 갖고놀고있다 뭐 그런 뉘앙스였다는거임;; 난 20살동안 모솔이였고 이런상황이 첨이라 너무 즐거웠는데 이런소리 들으니까 뭐 어쩌지? 이런 생각만 듬;; 이거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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