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간호사인데 엄빠 몰래 퇴사 해놓고 다니는 척 하는거 들켰음.. 어쩌다 들킨건지는 나는 모르는데 집 들어왔을 때 언니는 울고 있고 아빠는 엄청 화내고 있는거+대화 내용 듣고 알았어
언니 평소에도 태움 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었고 그만두고 싶다는 얘기도 부모님한테 했었는데 그 정도는 누구나 겪는거다, 다른 일이라고 쉬운 줄 아냐면서 엄청 반대 했었거든..
언니는 그 상태로 그냥 집 나갔고 아빠랑 엄마는 안방에 계시는데 그냥 언니가 너무 걱정됨 ㅠㅠ 오죽했으면 다니는 척을 했을까 싶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