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9살에 공무원 임용해서 좀 늦은편이긴 한데
옆자리 29살 여직원 메신저 우연히 봤는데
기존에 같은팀이었던 다른 남직원보고
"나 어제 없는동안 OO주사님(나)이 내 민원전화 온 거 싹다 쪽지남겨놨어"
"너였으면 다 처리했을 텐데"
" XX민원은 옆팀 건데 왜 자꾸 나한테 말하냐고;;개귀찮아"
"그리고 굳이 안 가도 되는 워크숍들도 싹 다 챙겨서 놀다오더라ㅋㅋ넌 안그랬자나" 이랬더라?
기분나쁜 게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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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9살에 공무원 임용해서 좀 늦은편이긴 한데 옆자리 29살 여직원 메신저 우연히 봤는데 기존에 같은팀이었던 다른 남직원보고 "나 어제 없는동안 OO주사님(나)이 내 민원전화 온 거 싹다 쪽지남겨놨어" "너였으면 다 처리했을 텐데" " XX민원은 옆팀 건데 왜 자꾸 나한테 말하냐고;;개귀찮아" "그리고 굳이 안 가도 되는 워크숍들도 싹 다 챙겨서 놀다오더라ㅋㅋ넌 안그랬자나" 이랬더라? 기분나쁜 게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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