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일하는 우리 병원 인스타나 유튜브에 올린다고
막 직원들 사진 찍고 촬영하고 그랬는데
그거 찍는 다고 해도 뭐 주는 거 1도 없고ㅠㅠ
이런 거 좋아하는 쌤들도 있다만
난 진짜 싫은데 억지로 사켜서
마스크랑 안경으로 얼굴 가리고 찍고 그랬는데
올해 초에 병원 홍보쌤이 바뀌었어
근데 그 쌤이 오니까 갑자기 촬영에 참여한 사람들한테
갑자기 기프티콘이나 상품권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한 사진 찍으면 1만원 이내의 기프티콘을 준다거나
영상 찍거나 촬영 비중이 높으면 백화점 상품권 주고ㅋㅋㅋㅋㅋ
그래서 쌤들 중에서도 은근히 자기 써주길 바라는 사람 많아지고
촬영한다고 하면 좀 더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게 됨..ㅋㅋㅋ
나도 간단한 촬영할 때 나 불러주실까..?하고 기대하게 됨
이번 홍보쌤 오래 일해주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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