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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6

어린이집 보내기 전엔 힘든건 맞는데

어린이집 보내고 나서부턴 그닥 힘든건 없지않나?

내가 지금 우리 언니 애 보면서 지내고 있는데

애가 3살인데 어린이집 다닌단 말이야

집안일이 힘들면 힘들지

난 육아 자체로 힘든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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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적성에 맞나보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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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적성에 맞는진 모르겠어
내가 애를 낳고 힘든시기에 키운건 아니니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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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 3살이면 말해?? 몰라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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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줘 싫어 엄마 아빠 뽀로로 이런 기본적인건 이야기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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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흠.. 욕심 있으면 더 힘들지 않을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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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보면 촉감놀이도 해야하고 등등 할려면 해야할 거 많긴 함 .. 근데 기본케어만 생각한다면 그럴수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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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어린이집에서 다 해주잖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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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린이집 오후에 오면 잘때까지는? 잘때까지도 놀아줘야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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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원하고 키카나 놀이터가서 뛰어놀다 밥 시간돼서 먹이면 언니 오는 시간이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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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걸론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모도 있으니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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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럼 힘들어지긴 할 것 같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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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땡깡부리고 고집부리고 이걸 하루종일 하는데?
애 하원하면 그순간부터 잠들때까지 애 옆에서 계속 케어해줘야돼
요새는 잘때도 따라 들어가서 애 잘때까지 눈치보면서 옆에서 자는척 해줘야한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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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애는 활동량이 어마어마해 어린이집 하원하고 돌아오는 길에 꼭 놀이터 들러야하고
놀이터에서 한시간,두시간 있으면서 안간다고 고집피우고 장난 아니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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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론 땡깡부리고 고집 부리는건 있는데 그게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다 정돈 아냐
얘도 엄청 난리치고 키카나 놀이터에서 계속 있으려 해 ㅠ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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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는 육아가 맞나보다.... 나는 남의 애 그러고있는거 보면 정말 못견디겠던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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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언니 애니까 이렇게 보는거지 뭐..
집안일을 같이하니 힘든거지 육아만 하면 살만하다 정도인 것 같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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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애기가 순둥이같은데? ㅋㅋㅋㅋㅋ 순딩이 애기에 쓰니도 육아가 잘맞나봐 ㅋㅋ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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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순둥이는 전혀 아닌듯
싫어 아니 밥먹듯이 하고 체력도 좋아서 저녁 먹기 전까지 실외에서 뛰어놀고 있어
그 전까지 집 절대 안들어가려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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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린이집 하원하고 잠들때까지 놀아주고 케어해줘야함. 보통 '육아'라는 건 그걸 다 하고 어린이집 등하원도 시키고 밥도 먹이고 똥기저귀도 가는걸 말하는거니까.
그러다가 갑자기 아프거나 징징거리면 그거에 따른 케어도 하고, 병원도 가고, 갑자기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 많음
일단 주변에 아무 도움없이 쓰니 혼자서 아침부터 밤에 잠들기전까지 케어를 해본다음에 육아가 힘들다, 안힘들다 말할 수 있는거 아닐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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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 아프면 몇날 몇일 밤새고 여차하면 응급실 가야되고 입원하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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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등하원 내가 다 시키고 잠만 언니랑 형부가 재워
기저귀, 병원 다 내가 감당하는데?
아 주말은 제외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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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장도 식사도 너가 보고 만들고 애들 씻기고 식사 뒷정리 쓰레기 버리기 등등하면 쉽지않음
저정도 아이만 보는건 사실 되게 힘든건 아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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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집안일도 내가 해
그래서 집안일 제외하고 육아만 보면 할만하다 생각한다는거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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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보통은 육아 가사를 같이 하니까 힘들다 이야기 하는거겠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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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ㅇㅇ 그래서 본문에 육아 지체는 어린이집 보내면 어렵지 않다 이야기했잖아
집안일이 힘들면 더 힘들었다고까지 적었는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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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일단 어린이집이 일찍 끝나는 경우가 많던데 특히 엄마가 전업이면 오래 안 두더라고
기껏해야 4-5시간 있다가 오는데 그 사이에 청소하고 빨래하고 애들 밥 만들고 하다보면 애 올 시간이라 데려오고 이러던걸..?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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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집안일 해주는 사람 따로 있고 오로지 애만! 본다 치면 그 4-5시간 동안 오로지 휴식이니 할만 할 수도 있지만 그런 사람이 있을까..?
그정도면 애 봐주는 사람도 따로 있지 않을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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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얘는 육아만이래 ㅋ
그런데 누가 육아만 하는 사람이 있겠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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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것도 그렇고 애기 빨래, 애기가 저지른 거 치우기, 애기가 갖고 논 장난감 정리, 애기 식사 준비 이건 집안일이 아니라 육아에 들어가는 거 아닌가.. 싶기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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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그니까 그 안에 집안일이 플러스돼서 힘든거지
내 조카도 6시까지 있을 수 있는데
그냥 4시에 하원해 언니가 그걸 원해서.
육아자체는 어린이집 보내면 힘들지 않은 것 같다 이야기한거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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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뭐 아이 하나 몇시간만 보고 이야기 하는거면 쉽지 ㅋ
그거 가지고 쉽다 어렵다 입 댈건 아닌 것 같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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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카 한명이긴 해
여러명이면 다를 수 있겠지
본문은 한 명 기준으로 이야기한거야
평일에 아침 6시부터 저녁 8시정도까지 있는데
이 정도면 내가 다 보는거 아닌가?
그때까지 집안일도 내가 다 하고 있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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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래 몇시간만 보는건 어렵지 않지 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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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그렇게 따지면 언니랑 형부도 평일엔 잘 때 + 주말 만 보는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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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그래 너가 몇시간 보는건 쉽다고 해서 쉽다고 해주잖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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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다른 부모들은 몇 시간만 보는게 아냐?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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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그래서 쉽다고 해줬잖여 ㅋㅋ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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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몇 시간 보는건 쉽지라고 몇 시간 계속 강조하길래 이야기하는거야
다른 부모들은 몇 시간이 아니냐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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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주말은 몇시간도 아니고 애들 아프면 몇날몇일 하루종일이잖아 ㅋ
넌 진짜 그냥 몇시간이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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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애 병원도 내가 보내고 입원하면 내가 다 보는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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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그래그래 그러니까 쉽다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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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돌발상황이 힘든 거.. ㅅㅈㅎ 요즘 키카나 문센도 잘되어있고 각종 체험도 많아서 돈 쓸 수 있음 육아 ㄱㅊ은거맞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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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육아 자체는 어린이집도 잘 돼 있고
놀 수 있는 곳들도 많아서 힘들진 않은 것 같은 느낌
문제는 집안일을 같이하니 난이도가 높아지는것 같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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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집안일+애 갑자기 아픔+땡깡 육아공부 이런게 동시에 해야하니 ㅠ 그게 힘든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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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맞아 애 갑자기 아프면 집안일을 못하는건 있는 것 같아
근데 난 언니한테 돈 받고 일하는 입장이라 돈이란 보상이 있는데
전업주부면 보상이 없으니 정신적으로 더 힘들수도 있겠단 생각은 든다 ㅠ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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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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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랑 형부가 하지
난 애랑 집안일 해주고 돈 받고?
전업주부 기준으로 이야기한거였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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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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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언니랑 형부는 일 끝나고 애 재움+주말만 애 봐
내가 모르는 세계가 뭐가 있다는지 모르겠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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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 아이를 낳아봐야 앎 ㅋ
뭐 쓰니는 쉽다고 하니 그저 축하할 일 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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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그래서 내가 육아 자체는 어린이집 기준으로 보내기 전엔 힘든게 맞는데
보내고 나서부턴 괜찮다 본문에 적었잖아
뭐에 긁혀서 계속 댓 다는지 모르겠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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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안긁혔는뎅
쉬울게 뭐가 있나 궁금한건데? 뭐 그정도 몇시간만 아이만 보는거면 그냥 완전 쉬운거 맞다고했는데
너가 갑자기 집안일도 내가 하고 병원도 내가 가는데? 이건 왜 그러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런데 육아만 보면 너 완전 꿀빠는거 맞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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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안긁혔다 이야기하는 것 치곤 다른 익 댓까지 와서 댓달고 있는걸 ㅋㅋㅋ
집안일+육아 나도 하고 있는 입장이니 얘기했겠지?
그니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같은 기관 보내면서 육아 힘들다 이야기하는게 이해안가서 쓴 글이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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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고 너처럼 꿀빠는 애들도 있을거고??
그런것까지 공감을 못해주면 너 지능문제 맞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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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글쎄.. 내 기준
애 여러 명 낳은 사람이나 워킹맘, 애가 정말 금쪽이 나가야될 정도로 진상이 아닌 이상
전업주부가 애 한 명 낳고 어린이집 보내면서 육아가 너무 힘들다 이야기하는건
애초에 애를 낳았음 안될 사람인 것 같은데?
저런 정신력으로 애를 왜 낳는지 이해 안돼
지능문제가 아니라 내가 겪어보고 이야기하는거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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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넌 꿀빠는거 맞고 힘들다 하는 사람은 힘든거 맞음
공감도 지능문제인거 알지??
그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면 공감능력이 좀 결여된건 아닌가 점검해보시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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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그래서 내가 내 기준으로 이야기 했잖아?
육아+집안일때문에 난이도 올라가서 힘들다 이야기하는거면 공감하는데
어린이집 보내면서 육아 자체로 힘들다하는 사람 보면 이해 안간다고?
난 따라다니면서 댓글 쓰는 너가 더 정병으로 보이는데 ㅋㅋㅋ
병원은 너가 가야될듯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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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남 이해 안간다는거 자체가 공감능력이 결여됐다는건데…? 이렇게 심각한데 아이를 돌본다고?
언니네는 모르지? 너 이러는거?
아이고…
뭐 넌 꿀빨고 있다니 다행이긴한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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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댓글 못쓰게 하는건 자글방 아니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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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댓글 못쓰게한 적 없는데?
너가 나보고 병원가보라했다가 수정했잖아 ㅋㅋ
나야 힘들지 않으니 이렇게 댓글 쓸 여유도 있는거겠지?
너도 따라다니면서 댓글 적고 있는 것 보면 여유있는거 맞잖아 ㅋㅋ
너는 너 남편이 이러고 있는건 알아?
애 하나 어린이집 보내는데도 육아 힘들다 할 정도면 애를 낳았음 안될 정신력인것도 사실이지 않나?
미혼인 내가 안힘들다 이야기할 정돈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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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지금 5살 아들 키우는데 ㅇㅇ 별로 안힘들어
어린이집 안가면 개빡센데 어린이집 가기 시작하면 9-4시까지 자유잖아. 집안일도 2시간이면 끝나고 하원전 밥만 차리면 됨.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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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안일은 하원하기 전까진 무조건 끝나긴 해
문제는 하원하고도 집안일이 실시간으로 생기니
때에 따라 쉴 시간이 없어지거나
부족해질 때 좀 힘들다 느끼는 것 같아

난 진짜 육아+집안일이어서 힘들다 이야기하는건 백번천번 공감하는데
애 하나 그것도 어린이집 보내면서
육아 자체로도 너무 힘들다 이야기하는 사람들 보면 뭐지? 싶더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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