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햇던 중소 인턴 사수분들이 좋게보셔서 전환 제의해주시고 나를 엄청 붙잡앗는데 그땐 하반기 시즌 서합도 좀 있었고 꼭 가고싶었던 회사가 있어서 그냥 나왔거등
그뒤로 최탈 n번 하고 1~2월 수시채용까지 포함해서 40개 넘게 넣었는데 다떨어짐 ㅋㅋㅋㅋ 겨울에 넣은건 면접도 못가봤어 ㅎ 슿프다 그때 같이하던 인턴 동기들 인스타 보면 아직도 회사 잘다니던데 나만 취준생이고.. 내가 선택한거긴 하지만.. 과거에 묶여있는 거 같아서 이런 나 자신이 제일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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