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보다 뭐가 먹고싶다는 생각만 줄었음..
근데 마음 먹으면 다 먹을 수 있음..
메스꺼움 소화불량 이런 거 하나도 없고 양은 그대로야 그냥 내가 참고 있는 거 같음....
지금도 치킨 먹고 싶어ㅠㅠㅠㅠ
부작용 1도 없어 그래서 하고 있는 거 같지도 않아
2.5 9일차고 167 77에서 74긴하거든 근데 내가 초절식하고 있긴해 너무 아까워서.. 플라시보 효과 하나로 정신승리하며 버티는 중임
원래 이래 아니면 용량 올려야하는 사람이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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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다 뭐가 먹고싶다는 생각만 줄었음.. 근데 마음 먹으면 다 먹을 수 있음.. 메스꺼움 소화불량 이런 거 하나도 없고 양은 그대로야 그냥 내가 참고 있는 거 같음.... 지금도 치킨 먹고 싶어ㅠㅠㅠㅠ 부작용 1도 없어 그래서 하고 있는 거 같지도 않아 2.5 9일차고 167 77에서 74긴하거든 근데 내가 초절식하고 있긴해 너무 아까워서.. 플라시보 효과 하나로 정신승리하며 버티는 중임 원래 이래 아니면 용량 올려야하는 사람이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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