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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대결. 경기가 1-1로 팽팽하던 후반 5분 대형 변수가 발생했다. 인천의 정치인이 상대 패스를 가로채는 과정에서 박정인(광주)과 부딪쳤다. 심판은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정치인의 킥킹 파울로 판정,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인천 입장에선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었다. 정치인이 백힐로 공을 차단했고, 충돌은 그 뒤에 발생했다는 주장이었다. 하지만 인천의 항의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오히려 벤치에도 경고가 주어졌다. 광주는 페널티킥 득점에 성공하며 리드를 잡았다. 어수선한 분위기 속 경기는 광주의 3대2 승리로 끝났다.
KFA는 10일 K리그 1부와 2부의 2라운드 심판평가회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 장면을 포함, 총 3건(K리그2 2건)의 오심을 인정했다. 인천은 명백한 오심 피해자가 됐다. 오심으로 내준 페널티킥이 아니었다면 결과는 알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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