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병원이 병동+3교대가 너무 힘들어서 관두고
그래도 임상경력은 채워야 할것같아서 집앞에 종병에서 수술실 간호사를 뽑아서 지원했는데 붙었어
대병 수술방 다니는 친구들은 2,3개월마다 새로운과에
가서 트레이닝 받고 어느정도 트레이닝 되면 3교대 하다가
또 트레이닝 받는 시스템이던데 여기는 그렇게 케이스가
많지 않다보니까 3교대 하면서 트레이닝을 받다보니
익숙해지는게 너무 힘들어
요즘 빰빼 수술때문에 오픈콜론? 그거 한번
차지쌤이랑 들어가고 한2주 뒤에 다시 하는데 잘못한다고
공부한거 맞냐 원래 혼자해야하는건데 같이 해주는거냐
프로시저 노트 정리하는데 왜그러냐 고 막 압박주니까
너무 힘들더라. . 병동처럼 루틴잡도 아니고 교대근무라 맨날 2,3주에
한번씩 들어가는데 알바보다 더 적게 하는데 어케 일이 늘어
하지만. .차지가 이뻐하는 사람들은 고급케이스도 잘 넣어주고 차지가 같이 여러번 들어가주고 거의 데이만 줘서
배울수 있게 해주는데 종병의 현실인가? 걍 겁나 현타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