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8703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축구 이성 사랑방 BL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

왔다갔다 하는 중인데 요즘 엄마 동결건조해, 엄미새 밈 유행하잖아 웃을 수 없고 너무 슬퍼..

주변 사람들도 걍 다 나때매 우울해지는 거 같아서 다 끊어내고 싶은데 그러면 만약에라도 식장에 올 사람 없어서 엄마 보기 부끄러울까봐 못 끊어내고 있어..

엄마는 가족들 위해서 평생을 헌신해놓고 내가 그냥 간병하고 집 왔다갔다 할 때 힘들어서 가기 싫네~ 하고 무심코 말만 해도 미안해하는 게 너무 지옥같아.. 소변줄도 꽂기 싫어하셨는데 거동이 불편하셔서 내가 온몸으로 땀 흘리면서 옮겨드리는 게 미안했는지 결국 꽂으셨는데 마음이 찢어진다 진짜

엄마 옆에 딱 붙어서 등 맞대고 있다가 끌어안고 엄마 머리카락 만지고 노는 거 좋아하는데 지금은 만지기만 해도 부서질 것 같고 내가 엄마의 건강과 청춘을 쥐파먹은 거 같아서 너무 절망스러워.. 그냥 엄마가는 날에 같이 가고 싶다 아니면 내 건강 생명 젊음 다 엄마주고 싶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허허 개백수 힉힉호모리 .. 이제 잠에 들어보겠읍니다
8:50 l 조회 4
대학병원 앞에서 본죽하고싶음
8:50 l 조회 8
친구가 꾸꾸꾸로 만나자는데2
8:50 l 조회 7
마운자로 2.5 4주차 후기 1
8:48 l 조회 17
나 진짜 음악에 재능 없네…1
8:48 l 조회 18
다이소에 지팡이 같은 것도 파나??4
8:47 l 조회 21
오늘 퇴사인데 끝까지 거지같네 2
8:47 l 조회 18
오트밀이 진짜 그렇게 맛이없어?4
8:47 l 조회 8
보금자리론 금리도 계속 오르네...
8:46 l 조회 5
스트레스 심하고 수면 부족인 사람들 다이어트 어케함3
8:46 l 조회 24
5만원으로 주식 살 수 있어? 3
8:46 l 조회 20
와 유퀴즈 봤는데 이미 Ai가 자율성을 확보했는데 숨기고있을수도있대
8:45 l 조회 15
인티 로그인 한지 꽤 되서 비밀번호 까먹었나 했는데
8:45 l 조회 4
사무실에서 냄새나면 직장 상사분 향수를 맘대로 써6
8:45 l 조회 34
나 너무 쓸데없는 거에 걱정이 심하고 스트레스를 많이받아2
8:44 l 조회 29
인스타에 광고하는 디다샷, 뭐 무슨무슨 레몬녹차 어쩌구
8:43 l 조회 7
버스 민원
8:43 l 조회 4
아니 버스 하나 놓쳤다고 10분 기다려야 하는 게 ㄹㅇ 말 안 되네 출근 시간에
8:43 l 조회 25
치킨 3마리는 오바겠지??3
8:42 l 조회 34
오늘 반바지 에바니1
8:41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