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치러지는 키움과 두산의 경기에 나서는 두산의 선발 투수는 크리스 플렉센이다.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폼을 선보이며 기대를 불러일으킨 플렉센은 오랜만에 돌아온 두산에서 시범경기 첫 선발의 중책을 맡게 됐다.
타선에도 주전급 선수들이 대다수 포진했다. 정수빈(중견수)-박찬호(유격수)-카메론(우익수)-양의지(지명타자)-안재석(3루수)-양석환(1루수)-오명진(2루수)-김대한(좌익수)-김기연(포수)이 선발 출전한다.
김원형 감독은 “일단 선수 컨디션 관리가 제일 중요한 시점이다. 투수들 같은 경우 아무리 시범경기라 해도 시작하는 단계에서 긴장감을 느끼는 선수들도 있을 것이다. 이 부분들을 체크하며 지켜볼 것이다. 플렉센의 한계 투구 수는 65구”라고 밝혔다.
플렉센의 뒤에 나올 투수들도 경기의 진행 양상과는 관계없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된 상태다. 김 감독은 “플렉센 다음으로는 박신지가 나갈 거다. 1이닝을 던질 계획이다. 경기 내용과 상관없이 박치국, 타무라, 최지강도 나갈 것이다. 박치국과 타무라는 미야자키에서도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기 때문에 무조건 내보낼 예정”이라고 이후 불펜 운용 계획을 소개했다.
타선에도 주전급 선수들이 대다수 포진했다. 정수빈(중견수)-박찬호(유격수)-카메론(우익수)-양의지(지명타자)-안재석(3루수)-양석환(1루수)-오명진(2루수)-김대한(좌익수)-김기연(포수)이 선발 출전한다.
김원형 감독은 “일단 선수 컨디션 관리가 제일 중요한 시점이다. 투수들 같은 경우 아무리 시범경기라 해도 시작하는 단계에서 긴장감을 느끼는 선수들도 있을 것이다. 이 부분들을 체크하며 지켜볼 것이다. 플렉센의 한계 투구 수는 65구”라고 밝혔다.
플렉센의 뒤에 나올 투수들도 경기의 진행 양상과는 관계없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된 상태다. 김 감독은 “플렉센 다음으로는 박신지가 나갈 거다. 1이닝을 던질 계획이다. 경기 내용과 상관없이 박치국, 타무라, 최지강도 나갈 것이다. 박치국과 타무라는 미야자키에서도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기 때문에 무조건 내보낼 예정”이라고 이후 불펜 운용 계획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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