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고 판단 잘 하는 애라 모를 리가 없는데 막 모르는 척 할때 그래...
예를 들어서 셋이 같이 놀았는데 카페+식사 해서 총 13만원 정도 나왔어. 근데 결제했던 친구가 카페값을 생각 못하고 8만원만 반띵해서 보내달라 한 거임
근데 결제할 때 옆에서 같이 가격도 봐놓고... 생각보다 얼마 안 나왔네~ 보냈어 이런 식으로 톡을 하는데
솔직히 그날 살짝 비싼 식당 갔어서 인당 2만얼마 나왔을 리가 당연히 없는데... 당연히 한번이면 암생각없는데 항상 누가 실수하거나 그랬을때 자기한테 유리하면 절대 말 안 함 뭔가 보이기 시작하니까 정떨어질 수밖에 없는듯
저번에 카페에서 알바생 실수로 결제 안 됐을때도 얘는 걍 가자고 했고 나는 다시 결제하러 가자고 했음 가치관의 차이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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