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 집 아줌마랑 가끔 대화하거든 막 친하진 않아도
근데 그 밤이나 저녁에 막 주민 아닌 거 같은 모르는 여자들 맨날 윗층 올라가고
가끔 그 남자가 여자 델고 올라가기도 하고...
데리고 내려오기도 하고...; 머 그런 걸 자주 봐서 난 걍 여친인가보다 ㅇㅅㅇ 하고 말았거든
근디 아줌마가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자기 아들이 여자만 만나면 자꾸 임신 시켜온다고...;
그렇게 벌써 세 명인가 낙태 시켰고 계속 여자들 집에 들락날락 시키고...
그리고 막 여자도 계속 바뀐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진짜 속 썩어 문드러진다고 막 그러심
저번에도 갑자기 집에 뭔 여자 델고와서 애 뱄다고 하길래 자기 진짜 복창 터져서 죽는 줄 알았대
그래서 그거 듣고 아...ㄹㅇ 잘생기면 잘생긴 값을 하네........이 생각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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