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운전인데 웬만하면 클락션 잘 안 울리려고 하거든 근데 부모님이 빵빵 안하냐고 그거 습관된다고 엄청 뭐라하시네
어떤 상황이였나면 빨간불에서 멈춰있을때 도로가에 강아지랑 여자2명이 갓길에 가만히 서있다가 파란불 바뀌니깐 건너는거야 난 뒤에 차도 없고 지나가는 그 사람들을 인식하고 있어서 굳이 클락션 안 울렸거든
내가 그 위험을 인지하고 멈춰있으면 그냥 양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클락션 울려서 상대방한테 알려줘야 하는게 맞지?
요즘 클락션 울리고 놀래서 넘어지는것도 소송건다하는 유튜브 많이 봐서 그런가
다음부턴 그냥 차고 사람이고 구분없이 해야겠다 생각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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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 씬 표정 진짜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