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행복역치낮아서 진짜 작은것도 찐으로 행복해했던
애인
길가다 티코보고 희귀한거 봐서 나 기분좋아 이러고
그외에도 진짜 돈없는 취준시절에도 꾸준히 돈 조금이라도 기부하고
겨울에 시장할머니 나물이나 이런거 사고 주머니에
있던 방금뜯은 핫팩 손에 춥지 않으시라고 꼭 쥐어드리고
꿈이 선생님인 이유도 애들 단 1명에게라도 내가 이정표되면 그것만으로도 가치있는 삶이라고 똑부러지게 인생 목표 말하던 사람
그외에도 많은데 당장생각나는게 이정도
내가 본사람중에 진짜 멋진 사람 탑이었는데
다신 이런사람 못만날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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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전애인 연애중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