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지 3개월 됐는데 진짜 의자 질질 끌고 러닝머신처럼 반복적으로 쿵쿵쿵쿵쿵쿵 하는데 돌아버릴 것 같음
집 전체가 울리고 어쩔 땐 우리 말소리가 묻힐 정도로 뭘 엄청 끌어
민원도 많이 넣었고 진짜 공동현관이랑 엘베 앞에 층간소음 민원 안내문 엄청 붙어있고 하는데도 또 난리임
그래서 아빠가 걍 윗집으로 올라갔는데 노부부가 산대
둘이 이야기 하는 와중에도 계속 들림
물건 끌고 쾅 내려치는 건 윗집이 맞음
근데 러닝머신 소리 자체가 윗집이 아닐 수가 없거든…
지금 이사온지 3개월 째 온가족 정신이 피폐해짐
슬리퍼 신고 다니고 의자발에 양말이라도 끼우는게 그렇게 어렵나?
소리나고 뛰는 운동은 밖에서나 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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