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뭘 해줬다라던데? 라고 하길래 어쩌라고로 답변하긴했음 최근에는 엄마가 누구 결혼식 다녀왔나보던데 너는 뭐하냐고 빨리 결혼 안하냐고 함 있어야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엄마 카톡에서 친구들이 자식들이랑 여행 다녀왔나보던데 여행 사진 부럽다길래갈래? 물어보니까 안간다고 함 뭐 어쩌라는건지 싶음꾸준하게 비교 당하니까 괜히 자존심만 상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