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날때부터 여자치고 덩치있는 스타일인데
원래 내 몸에 아무 생각 없었거든? 근데 한 1년전부터 타고나길 뼈대 가늘고 마른 애들이 너무 부럽고 내자신이 그러지 않은게 너무 스트레스받고 짜증나 다이어트해서 살을 쫙 빼봐도 뼈를 줄일 순 없으니까 절대 걔네처럼은 못돼 정말 젓가락같은 다리 가진 애들이 부러워 마른 몸이 제일 예뻐보여
솔직히 툭치면 부러질거같은 애들이 내 추구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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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날때부터 여자치고 덩치있는 스타일인데 원래 내 몸에 아무 생각 없었거든? 근데 한 1년전부터 타고나길 뼈대 가늘고 마른 애들이 너무 부럽고 내자신이 그러지 않은게 너무 스트레스받고 짜증나 다이어트해서 살을 쫙 빼봐도 뼈를 줄일 순 없으니까 절대 걔네처럼은 못돼 정말 젓가락같은 다리 가진 애들이 부러워 마른 몸이 제일 예뻐보여 솔직히 툭치면 부러질거같은 애들이 내 추구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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