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기인데 친한편이지만(자리 같이 앉고 잘통함)근데 방학때도 만나는 그런 절친급은 아님..
금수저는 그냥 내가 추측한건데 백퍼야..살면서 이런 사람을 본적이 없어..다른레벨이야 진짜
얘랑 뭐 구경하는데 내가 와 이거 존예! 하면서 말했는데 7만원인가 8만원인가 암튼 10만원 언저리 그랬어
걔가 바로 사줄까?(장난식×) 이랬거든..근데 그거 듣고 복잡미묘한 감정이 올라옴
첫번째로 든 감정이 생일도 아니고 이걸...? 이가격을?뭐지..하면서 솔직히 기분이 안좋았음
두번째는 창피하지만 와 응이라고 할까...이생각도 들었음 ㅠㅠㅠㅠ
왜그런걸까..내가 꼬인걸까..몇년친구도 아니고 방학때는 카톡 한번 안하는 사이거든
저거 듣자마자 이정도 사이에 저렇게 말하는거보면 하고 내가 시녀된기분?이.팍 들었음
근데 나를 그렇게 대한적도 없어..이게 열등감인가? 걔한테는 7만원이 아무 것도 아닌 가격이여서 그런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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