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부당한 일 당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퇴근길에 화내는 것도 피곤해서 아무생각이 안듦 어렸을때 있는 친구 없는 친구 다 불러서 얘기하고 풀었는데 이제 이런거에 힘쓸 기력이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