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 잡을 때 끝쪽으로 잡을수록 시집 멀리간다 그랬는데 난 맨 끝부분 잡고 젓가락질 했었거든어릴 땐 흘려들었는데 내가 외국 나와 살게 되니깐 문득 생각이 나던데저런 속담은 뭘 보고 만든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