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 말고 관심도 없고 정신도 없는데
내가 할머니 물건 훔친 뻔뻔한 ㄴ으로 알고계심...
내가 할머니 장신구를 갖다 팔았다나 뭐라나... 악세사리 관심도 없는데
그리고 내가 자기가 보는 눈 앞에서 뭘 훔쳐갔다고 생각하심ㅠ
근데 알고보면 자기가 중요해서 꽁꽁 숨겨놓은거면서
자기가 기억못해서 못찾고 내가 훔쳐간거라고 그럼
심지어 방도 내 방에다가 할머니 합류하고 같이 쓰다 타지 학교가며 뺏긴건데
이제 내 방에 물건깨내기도 눈치보임 할머니는 아직 자기가 정신 멀쩡한 줄 아는데 요새 계속 생사람잡음 92세이심
오늘 홈캠단다니까 또 싫대... 도대체 아무 생각없는 나는 왜 의심하시는지... 내가 지옥에가서 벌받을거라는데 암것도 안했는데 그런 말을 왜 들어야됨 ㅋㅋㅋㅋ ㅠ
대처 제대로 안하는 부모도 미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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