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때부터 혼자 살았어서 본가는 그냥 마냥 좋고 편한 곳이었는데
이제 28살에 본가로 들어오면서 부모님이랑 같이 살다가 이제는 아빠도 나가고 엄마랑 둘이 사는데
ㅎ ㅏ... 힘들다.................... 이제 엄마의 보호자가 내가 된 거 같네... 엄마도 나를 다 케어해가면서 키웠겠지......
징징거리는 것도 들어주면서 키웠겠지..
그래.. 화내면 안되지.. 하다가도 짜증남 ㅠ
|
20살 때부터 혼자 살았어서 본가는 그냥 마냥 좋고 편한 곳이었는데 이제 28살에 본가로 들어오면서 부모님이랑 같이 살다가 이제는 아빠도 나가고 엄마랑 둘이 사는데 ㅎ ㅏ... 힘들다.................... 이제 엄마의 보호자가 내가 된 거 같네... 엄마도 나를 다 케어해가면서 키웠겠지...... 징징거리는 것도 들어주면서 키웠겠지.. 그래.. 화내면 안되지.. 하다가도 짜증남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