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타인들이랑 단절된 상태로 살다가 사람들 사이에 섞여보려고 이번에 과 행사도 처음으로 가봤는데 결국 대화에 못 끼고 혼자 구석에서 안주나 집어먹다 일찍 나왔어 또래 친구들이 밥약 과팅 이런저런 썰 얘기하는데 부럽더라
|
오랫동안 타인들이랑 단절된 상태로 살다가 사람들 사이에 섞여보려고 이번에 과 행사도 처음으로 가봤는데 결국 대화에 못 끼고 혼자 구석에서 안주나 집어먹다 일찍 나왔어 또래 친구들이 밥약 과팅 이런저런 썰 얘기하는데 부럽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