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다닐때는 솔직히 같은 동네에서 사니 집 재력 차이가 있다해도 얼마나 있겠음? 그래서 별로 느끼지 못했는데 대학오니까 진짜 뼈저리게 느껴짐
난 용돈없이 알바해서 생활비 버는데 친구들은 다 "알바하지 말고 공부 하래!" 이러거나 용돈 많이 준다고 걍 편안하게 학교 다님 ㅋㅋㅋㅋㅋ
심지어 방학때 알바 개빡세게 해야지 하고 있는데 유럽, 호주 가는 애들도 있고....
그냥 뭔가 무슨 일을 하든 나만큼 돈에 허덕이는 친구가 안 보여서 기분이 묘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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