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니까 또 할머니집 가셨네....
진짜 우리 엄마라는 사실이 너무 괴롭게 한다...
그냥 너무 외롭고 비참해지고
할머니한테 안 좋은 일 당한 이후로 절연하듯 사는데
엄마는 그럼에도 눈치보여서라도..체면 생각해서라도 가시는 거
나는 왜 이렇게 이해가 안 가고 미칠 거 같은지 모르겠어...
다들 이런 일 겪고 살지..?
|
오늘 보니까 또 할머니집 가셨네.... 진짜 우리 엄마라는 사실이 너무 괴롭게 한다... 그냥 너무 외롭고 비참해지고 할머니한테 안 좋은 일 당한 이후로 절연하듯 사는데 엄마는 그럼에도 눈치보여서라도..체면 생각해서라도 가시는 거 나는 왜 이렇게 이해가 안 가고 미칠 거 같은지 모르겠어... 다들 이런 일 겪고 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