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 버티느라 너무 고통스러웠거든. 본인이 잘못했으면서 남한테 떠넘기고 그래놓고 저녁 사준다고 하면서 훈수질하느라 밤 11시에서야 놔줬던 팀장님.
팀 바뀌고 나서 더이상 안 만나다가 우연히 밥 먹다 만난거야. 애기 사진 보여주시면서 귀엽지? 이러길래 짜증나서 딸인 거 알면서 아들이에요? 이랬다..
뭐… 어쩌라고…. 진짜 아들같이 생겼는데 뭐요… 속으로 정신승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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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버티느라 너무 고통스러웠거든. 본인이 잘못했으면서 남한테 떠넘기고 그래놓고 저녁 사준다고 하면서 훈수질하느라 밤 11시에서야 놔줬던 팀장님. 팀 바뀌고 나서 더이상 안 만나다가 우연히 밥 먹다 만난거야. 애기 사진 보여주시면서 귀엽지? 이러길래 짜증나서 딸인 거 알면서 아들이에요? 이랬다.. 뭐… 어쩌라고…. 진짜 아들같이 생겼는데 뭐요… 속으로 정신승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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