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나는 그냥... 무서워;
다음주부터 요양병원 가서 일할건데.... 내가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
이런 공포감 자체가 실수했을때 상황을 감당하기 힘들까봐 그런건가 싶고... 짐작가는 이유가 처음에 이비인후과 일하러 갔다가 바로 2시간만에 쫒겨난거 때문에 인것 같아서:;
남들 같으면 그냥 가서 열심히 배우고 일하다 안돼서 쫒겨났다고 해도 크게 신경쓰이진 않을텐데...
내경우엔 이런 기회자체가 잘 없다 보니까 이번에도 쫒겨나면 끝난다는 생각이 강해서 그런것 같아...
다른 사람들은 일할때 어떤생각으로 일하는지가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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