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차 빵집 오픈인데 일이 생각보다 너무너무너무 많음 .. 2명에서 하긴 하던데 빵 정리 케이크 정리 음료 제조 빵 식히는 용도 트레이 서 빼고 ( 철 쟁반이라 무게도 상당함 ) 포장하고 근데 뭐 이 정도는 어느 정도 각오했는데 아침에 손님들이 엄청 오더라 케잌 사가는 손님도 많고ㅠ 쉬는 타임이 1초도 없었고 손님 받으면서 중간중간 일들을 다 처리해야 되더라ㅠ 내가 첫 알바라 힘들게 느끼는 건가? 했는데 객관적으로 너무 빡센 알바 같은데 아빠는 그래도 한 달 해봐라고 엄마는 아니면 발 들이지 말아라 하는데.. 뭐 일단 낼 가보고 판단해야겠지만.. ㅠ 한달하는 것도 민폐니깐 빨리 판단해야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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