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좋은 사람은 없고, 내가 좋았던 친구가 누구에게는 나쁜 사람이 될 수 없고. 쓰레기였던 전남친이 어떤 사람에게는 벤츠남이 될 수 있다.
그러니까 내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고 내가 부족한 점, 필요한 점에 맞춰서 맞는 사람을 찾아라!!! 이 말 들어본 적 있음?
솔직히 여태 저런 말 되게 추상적으로만 느껴졌는데 며칠 전에 ㄹㅇ 한 대 맞은 듯이 갑자기 확 이해가 됐어 신기해
일단 난 내가 리드하는 거 좋아하고 날 억압하지 않는 걸 가장 크게 여기는 사람이라
내가 모험할 때 주춤하는 순간 감정적으로 지지해줄 사람이 최우선인 거임 이런 사람을 만났을 때 내 강점이 더 돋보이고 더 큰 사람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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