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될거야. 자신감을 가지고 해 힘내" 라고 말하던 엄마가 다음날에 면접을 보고 집에 오면, "너 그 면접이 마지막이야. 다음주 수요일까지 면접 연락 안 오면 아닌거야. 더이상 안돼 넌 지금 큰일났어" 라고 태도가 돌변하는데,
안그래도 취업 안돼서 압박감때문에 매일 미칠지경인데, 저런 태도를 보니까 진짜 삶에 대한 생각까지 다시 하게된다..
내일도 연락 안 오면 면접 연락 안왔냐고 뭐라할거고, 수요일까지 이 삶이 지속이되겠지..
진짜 엄마랑 떨어져서 사는게 목표인데, 왜이리 삶이 버거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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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왤케 이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