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지날수록 뭔가 쎄하고 합 맞춰서 연기하는거 같은 느낌 확 들어서 집 간다하고 걍 나옴..ㅋㅋㅋ 동호회로 위장한 사이비들 많다는 소문은 익히 들었는데 막상 겪으니 좀 허탈하다.. 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