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언니 얘긴데ㅜ
부모님 이혼하셔서 엄마혼자 계시고 언니는 용돈 월에 50드림 (나도 20드림, 엄마는 용돈요구한 적 없고 우리가 자발적으로 드려)
지방에 자가 있으시고 직업은 프리개념이지만 있으셔
현금은 7천만원정도 모았다던데
연봉은 3천 후반대인걸로 알아.
외모는 누가봐도 예쁜편이거든? 키도 크고 운동해서 몸매도 괜찮고.
인기있는것만 봐도 그렇고 내 주변 친구들도 너네 누나 소개좀 받고싶다 할 정도라서.. ㄱㅊ은거같고
근데 언니가 맨날 연애는 하는데 1년남짓 만나고 헤어지고 하더라고...?
나는 언니가 빨리 자리잡고 결혼했으면 좋겠는데ㅜ
본인이 결혼하기엔 너무 불리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게 굳어져서
비혼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길래 너무 속상해. 물론 말로는 나도 괜찮다고 하지만...
차라리 모은돈으로 내 결혼식에 천이천 보태주는게 낫다는데
진짜 객관적으로 나이에 비해 불리한 숫자들인가?
남자들은 어머니 혼자계시는 집도 별로 안좋아한다고 얘기하고.. 진짜 속상한데
의견들 어때?

인스티즈앱
🚨현재 초유명 웨딩작가가 찍어준 사진 폐기하자는 남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