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횡설수설할 수 있어...
일단 이성애자는 맞는 것 같은게 여자한테 kkolll리지 않아
근데.. 여자가 너무 좋음
여자의 향기나 그 육체가 너무 아름다워 그리고 이성애자인거랑 별개로 남자를 별로 안좋아해 (이건 걍 내 주위의 모든 여자들이 그러긴함)
근데!! 지하철 옆에 냄새나는 아저씨타는것보다 향기로운 여자가 타는게 더 좋은건 모두가 그렇잖아
내가 여성이라는 생명체를 사랑하는걸까..
옛날에 100프로 이성애자는 못생긴 남자랑 예쁨 여자중에 키스할사람 고르라고 하면 전자 고른다고 하던데
난 예쁜 여자랑 하고싶거든.. 그렇다고 끝까지 가고 싶은건 절대 아니야.. 그래도 이런 틈이 있다는 것 자체가 바이인거라는걸까
그리고 여자 입술 보면서 쟤랑읃 키쓰 가능하겠다 생각한적 있긴해 근데 그 입술이 너무 예쁘게 생겼었어..
그렇다고 성애적인 마음이 든적은 단 한번도 없음
애인이 되고싶지는 않아
진짜 나의 마음은 몰까
남자를 싫어함으로써 여자가 더 좋아지는 그런걸까

인스티즈앱
인스타에 올라온 한 외국인 가족 사진 논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