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난 모르겠다 정말..저 부부한테도 분명 아이를 낳고 행복할 권리가 있는건데지금 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장애가있는 유전자를 물려줄 확률이 분명한데도 아이를 만드는것이 이기적인 선택인가싶기도하고너무 어려운 문제라서 저 댓글들 처럼 타인이 왈가왈부할 문제인가싶으면서도 착잡하고함부로 말꺼내기 쉽지않은 문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