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는 아줌마가 자기딸이 예일대 썸머캠프 붙었는데 자기 저축액도 많지않고 남편이 실직중이라고 펀딩 열어서 후원해달라함 고펀드미 라는 영미권 크라우딩펀드 플랫폼임
근데 참가비 5천불보다 자기네 저축 15천불이 더 많고 주식으로 6억정도 굴리고있다는 예전글 튀어나옴
사람들이 비난하니까 한국인들한테 도와달라고한것도 아니고 미국생활 5인가정 생활비가 월 6~9천불인거 아냐고 항변함
자기애는 도움주신돈으로 잘 클거고 나중에 사회에 환원할거다 하면서
근데 더파보니 식재료도 유기농마트에서 사다먹이고 테슬라 끄는집...
이후로는 계삭했지만 쓰레드 진짜 보통 정신머리로는 못하겠구나 싶어짐ㅋㅋㅋ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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