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ㅂㄹ 안친했는데 같이 서울에 있는 대병 병원 상경하고 둘다 동기없는 부서에 배정받아서 1년가까이 엄청 친하게 지냈음ㅇㅇ
근데 이친구는 힘들어서? 본가에 있는 종병으로 이직하고
나는 아직다니고 있는데
1. 계속 자기 병원은 분위기 좋다고 얘기한다든지
2. 내가 안배운걸로 혼났다고 하면, 실수했으면 혼나야지? 일머리 없는짖을 했으니까 혼나겠지 라고 얘기하는거야
그러면서 갑자기 자기랑 같이 입사한동기가 자기보다 일못해서 자기보다 더 혼난다고 이미 그 병원사람들이랑 관계 회복이 힘들것 같다고 얘기하는거임 나도 지 동기같이 하니까 욕먹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이말듣고 10분뒤에 같이 근무했던 쌤이 연락와서
실수한거는 없는데, 조금만더 주의깊게 하면 좋을것같다.
앞으로 충분히 잘할수 있다 고 연락와주셨거든?
근데 얘기를 나쁘게 하는게 이해가 안되는?
3. 병원 이직준비하는데 흠 나였음 굳이 안옮길것같은데 왜 옮기냐면서 얘기하고 자기는 동기들이랑 친하다고로 자랑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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