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비교를 하게 되니까 개우울해...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건 아닌데 그냥 평범하게 사는데
그저 나한테 없거나 아직 안했다는 것만으로도 이런 감정이 드니까
역시 찐친 10명만 데리고 부계를 파서 도망친게 탁월한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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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비교를 하게 되니까 개우울해...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건 아닌데 그냥 평범하게 사는데 그저 나한테 없거나 아직 안했다는 것만으로도 이런 감정이 드니까 역시 찐친 10명만 데리고 부계를 파서 도망친게 탁월한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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