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는 보통 주전 선수들의 경우 실전 감각 끌어올리기, 1.5군급 및 유망주들의 경우 겨우내 훈련 성과 점검에 초점을 맞춘다. 코칭스태프도 결과에 크게 일희일비하지 않고 선수들의 컨디션 확인에 중점을 둔다.
이숭용 감독은 일단 16일 삼성전까지는 승패보다는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는 17일 시범경기부터는 28일 페넌트레이스 개막에 맞춰 주전 선수들 위주로 라인업을 짜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숭용 감독은 16일 삼성전에 앞서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 기간 연습경기 때 타자들이 너무 잘 쳤다"며 "한국에 오면 (갑자기 타격이 좋지 않게) 그럴 줄 알았다. 결국 개막전에 모든 걸 맞춰야 한다. 타자들은 예상했던 대로 되고 있는 것 같다"고 걱정하지 않는다는 뜻을 내비쳤다.
SSG는 실제 16일 삼성전을 마친 뒤 엑스트라 훈련을 진행하기는 했지만, 타자들의 타격감을 살리기 위한 특타는 아니었다. 조동찬 1군 수비코치의 지휘 아래 젊은 내야수들만 강도 높은 내야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이숭용 감독은 일단 16일 삼성전까지는 승패보다는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는 17일 시범경기부터는 28일 페넌트레이스 개막에 맞춰 주전 선수들 위주로 라인업을 짜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숭용 감독은 16일 삼성전에 앞서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 기간 연습경기 때 타자들이 너무 잘 쳤다"며 "한국에 오면 (갑자기 타격이 좋지 않게) 그럴 줄 알았다. 결국 개막전에 모든 걸 맞춰야 한다. 타자들은 예상했던 대로 되고 있는 것 같다"고 걱정하지 않는다는 뜻을 내비쳤다.
SSG는 실제 16일 삼성전을 마친 뒤 엑스트라 훈련을 진행하기는 했지만, 타자들의 타격감을 살리기 위한 특타는 아니었다. 조동찬 1군 수비코치의 지휘 아래 젊은 내야수들만 강도 높은 내야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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