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뭔 짓거리를 해도 화가 났다가도 결국 용서됨
오히려 내 맘이 식었던 거였음
무관심하며 살고 다른 누군가 만나면 걍 잊혀질고 같은데
그냥 이상하게 미뤄지지가 않음..
상대방은 나 혐오하던데 ㅜㅜ
염탐하면 ㅋㅋ 드뎌 하는구나~ 하면서 궁금한가 싶어서 웃기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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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뭔 짓거리를 해도 화가 났다가도 결국 용서됨 오히려 내 맘이 식었던 거였음 무관심하며 살고 다른 누군가 만나면 걍 잊혀질고 같은데 그냥 이상하게 미뤄지지가 않음.. 상대방은 나 혐오하던데 ㅜㅜ 염탐하면 ㅋㅋ 드뎌 하는구나~ 하면서 궁금한가 싶어서 웃기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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