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나성범의 페이스가 매우 좋다. 그런데 나성범, 카스트로가 모두 좌타자다. 둘을 붙여놓으면, 상대가 좌투수를 낼 기회를 주게 된다. 김도영이 왼손 투수 볼을 워낙 잘 친다. 그러니 둘 사이에 김도영이 들어가는 게 확률이 높지 않을까 생각중"이라고 말했다.
카스트로와 나성범은 무조건 중심에서 쳐야할 선수들. 그렇다면 카스트로-김도영-나성범의 클린업트리오 결성 확률이 높아진다. 김도영이 4번을 칠 수 있다는 얘기다. 김도영은 그동안 주로 3번, 아니면 2번에서 활약했다. 이 감독은 이에 대해 "4번에 들어갈 수 있다. 카스트로를 3번에 놓고 김도영을 4번에 두면 카스트로, 김도영 누구도 거르지 못한다. 그리고 그 뒤에 컨택트가 좋은 나성범, 김선빈까지 있으면 팀 출루가 훨씬 더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카스트로와 나성범은 무조건 중심에서 쳐야할 선수들. 그렇다면 카스트로-김도영-나성범의 클린업트리오 결성 확률이 높아진다. 김도영이 4번을 칠 수 있다는 얘기다. 김도영은 그동안 주로 3번, 아니면 2번에서 활약했다. 이 감독은 이에 대해 "4번에 들어갈 수 있다. 카스트로를 3번에 놓고 김도영을 4번에 두면 카스트로, 김도영 누구도 거르지 못한다. 그리고 그 뒤에 컨택트가 좋은 나성범, 김선빈까지 있으면 팀 출루가 훨씬 더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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