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9128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

방금 겪어서 궁금해서 물어봐 ㅠㅋㅋㅋㅋㅋㅋㅋㅋ

침 자주 삼키고 위가 안 좋아서 그러는 건지

기침하다가 저렇게 트림이 같이 나오던데 나만 그러니 ㅜㅌㅋㅋ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탈락???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 탈락이야ㅠ..다른 거 찾아봐 생리현상중에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딸꾹질하다가 해본적은 있슨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아 그렇겠다
딸꾹질도 못 막으니까
아니 그래서 순간 밖에서 이럼 어쩌나 싶어서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다들 다양하게 경험해봤네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트림??? 없는듯ㅋㅋㅋ 근데 갑자기 운동해서 소화 안됐는지 구역질하면서 트림은 해봄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ㄴ ㅠㅋㅋㅋㅋㅋㅋㅋ 맞아..구역질할 때 그런 건 나도 몇번 봤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ㅇㅇ속에서 올라오던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거 별로 안 흔한 거 같아서
오늘 겪고 내 자신이 경멸스러워지더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짜 창피한데 어릴때 귓속말 하다가 나온적 있음 진짜... 나올 것 같은 느낌도 없었는데 걍 나옴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말도 못하고 창피해서 도망갔음 날 보고 위안을 얻으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 ㅋㅋㅋㅋㄱㅋㅋㅋ 개웃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 친구에겐 아직도 미안해 주위가 엄청 시끄러웠는데... 그래도 들렸겠지 암튼 친구가 뭐라고 안하더라 고마웠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 진짜ㅠㅠ 웃음 안되는데 미치겠다 익아ㅜㅠㅠ
익인이 너무 글을 잘 써서 목격한 것처럼 너무 생생해서 진짜 웃음 안되는데 웃겨ㅠㅠ
나도 근데 그런 식으로 많이 들어본 거 같아 왜지(?) ㅋㅋㅋㅋ 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ㅋㅋㅋ 웃었음 됐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ㅠㅠㅋㅋㅋㅋㅋㅋ정멀 필력이 너무 대
대단할 정도로 좋아서 더 웃었어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아ㅠㅠㅠ 웃음 안 되는데 나도 모르게 웃었어 ㅋㅋㅋㅋㅋ ㅠ미안해
나도 그런 적 있어서 괜찮어
난 막다가 나왔던 적도 있어서 ㅋㅋㅋㅋㅋㅋ ㅠ
내 경우 기침하다가 ㅌㄹ나온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라
대중교튱 탈 때 너무 무서웤ㅋㅋㅋㅋㅋ
아니 ㅌㄹ과의 전쟁이냐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쓰니 내과는 가봤어? 내시경같은 거 받아본거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맞아 나 고등학생 때 받았었어
위산 많다는 소견 말고는 없었던 거 같어ㅋㅋㅋㅋ..
그 용종인지 조그마한 거 떼고 끝이었어ㅠㅋㅋㅋ
익인이도 해봤었어?? 괜찮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몇년 전에는 자꾸 역류해서 받았는데 별거 없었는데 나도 요즘 ㅌㄹ이 너무 심하게 나오는거야 그래서 내과 갔더니 일주일 약 먹고 안나으면 내시경 한번 더 받아보라고 하셨어 그분 말씀으로는 뭐 어디가 헐거워지면 그럴 수 있다고 하시더라 내시경 해도 이상없으면 더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 사레들려서 기침하면 꼭 ㅌ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ㅌㄹ을해야,, 기침이 끝이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로?? 혹시 익도 속 안 좋아?? 위랑 장 안 좋은데
내 경우 안 좋아지고 나서부터 이런 증세로 고통받기 시작했어서 ㅠㅠ
학창시절에는 창피하지만 ㅌㄹ쟁이일 정도로 심했어ㅠㅠㅋㅋㅋㅋㅋ.. 사실 지금도야 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어엉,,! 나 위 안좋아ㅠㅠㅠ 고등학생때부터 위 안좋아서 ㅌㄹ 자주함,,,,ㅠㅠ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ㅠㅠㅠ 동지 만나서 너무 좋다ㅠㅠ
무슨 그 역적인지 담적인지 검색하면 나와서 엄청 알아보고ㅠㅋㅋㅋㅋㅋㅋ
신기한게 위쪽 근육이 진짜 엄청 딱딱하게 뭉쳐있더라고..ㅋㅋㅋㅋ
한의원 다녀보고 좋아지면 바로 얘기해줄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헉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양배추즙?? 먹으니까 좀 괜찮아졌엉 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엇 진짜?? 좋아져서 잘 맞아서 너무 다행이다ㅠㅜ 예전에 어쩌다가 지나가는 길에 있어서 한팩만 사서 먹었는데 양배추즙도 먹기가 힘들어서 한 번 사서 먹어보고는 시도를 못하겠던데ㅠㅠ
나도 바로 도전해봐야겠다!!
빈속 아니라 밥 먹고 먹는 거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쓴이에게
난 아침에 먹어,,!! 아니면 즙 말고 양배추 쌈이나 이런걸로라도 ㅠㅠㅠ 양배추가 위에 엄청 좋다하더라구,,!!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알바 산재 신청해본사람..
17:00 l 조회 1
난 엄마아빠돌아가시면 죽을꺼임
17:00 l 조회 1
정신병자들 보면 좀 신기함
17:00 l 조회 1
명란이란 이름을 달고 나온 마요네즈 빵들 다 없애버리고 싶음
16:59 l 조회 1
회사짝남있는데 드디어 퇴근하고도 연락하고 밥도 먹기로했어 으아아아
16:59 l 조회 1
혹시 해외 취업 생각있는 사람들 지금 인턴 꽤 뽑으니까 지원해봐1
16:58 l 조회 8
30대도 30대 나름임ㅋㅋㅋ 1
16:58 l 조회 10
앞으로 한 시간....
16:58 l 조회 5
명란마요감자 소금빵 할머니가 좋아하실까?3
16:58 l 조회 11
36살 캥거루족 그냥 살고있음
16:58 l 조회 11
요즘 1억이라는 돈은 진짜 작은 돈임..3
16:57 l 조회 22
창억떡 택배시킨거 도착해서 냉동실에 넣으려고 했는데
16:57 l 조회 12
냉미남이 온미남보다 잘생겼단 소리 많이 듣는 거 같아2
16:56 l 조회 16
알바 대타 거절해도 되려나 3
16:56 l 조회 11
코스피 8000 진짜 가겠다1
16:56 l 조회 25
너도 날 좋아할 줄은 몰랏어 어쩌면 좋앙6
16:56 l 조회 31
오늘 헤어지면서 들은 이야기3
16:55 l 조회 33
난 40에 죽고싶엇는데 살다보니 40이 생각보다 젊고 가까운 나이라는 걸 알게돼서 3
16:55 l 조회 22
내가 낮아지는
16:54 l 조회 11
집에 부모님땜에 숨막히는거 나이들수록 흔한건가
16:54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