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름 공무원하면서 돈 잘 벌어옴
대학에 대학원까지 지원받는중
근데 아빠가 가부장적이고 어릴 때 부부싸움 할때 폭력을 써서 그닥 가깝게 느껴지지도 않고 좋지도 않음
사람을 때린 건 아니지만 집안 박살난 적은 꽤 됨
딸은 그래서 아빠랑 안맞는다고 생각중이고
아빠는 나름 노력하는데 딸들은 딱히 그게 내키지도 않고 저러다가 또 화낸 적이 많이 있으니까 달갑지는 않음
그리고 잘지내기 위해서 아빠의 가부장적인 취향에 맞춰서 아빠가 만족하는 방법으로 인정을 표현하기 싫어 예를 들어서 밥을 차려준다거나 제사나 밥차릴때 아빠는 당연히 일을 안한다거나 집안일이 다 엄마차지 인것도 마음에 안들어
딸들이 철 없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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