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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83
간호로 왔는데 내가 사람들하고 부대끼는 팀플같은거에 공포증이 심해서 20살때 대학중퇴했다가 다시 대학온건데 이번에는 팀플,발표,실습 이런게 대다수인 과를 와버려서...진짜 후회한다..하 이제 3학년인데 진짜 못버티겠어... 2학년까지 어떻게든 극복해보려 했는데.. 진짜 안되겠어.. 학교라는 공간만 가면 작아지고 강의실 들어가기 무서워서 화장실에 숨어 있고 이짓 반복하다보니 미칠것같아.. 솔직히 여지껏 그냥 허송세월 보낸것같아 나 이제 사방이 막힌것같아 얘들아 .. 진짜 극단적 생각 밖에 안든다.. 방금도 아침에 학교 겨우 갔다가 강의 두개나 못듣고 화장실 숨어있다가 집으로 왔는데 현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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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면 학점은행제로 온라인제 들어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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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게 있는지는 몰랐는데 지금 가능하려나...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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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이불문이야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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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따면 4년제 학사학위가 나오는거지?.. 고려해봐야겠다 고마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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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동등이야 홧팅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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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고마워.ㅠㅠ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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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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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번다고 3년 휴학을 다 써버렸어...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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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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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측에 질병휴학 물어보니 큰병원 가서 진단서 떼오라던데 의사가 치료기간이 길어야 떼준다면서 못떼주겠다더라...그리고 재입학도 물어봤는데 안된대 휴..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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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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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생각이었는데 실습 시작하고 팀플이 대다수가 되니까 진짜 안되겠더라고...결석을 너무 해버렸어..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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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학년까지 했는데 졸업이라도 해ㅠㅠㅠ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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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생각이었는데 졸업까지가 막막하더라고.. 당장 내일도 버틸 자신이 없어서 하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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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인데놀 같은 거 복용해봤어? 발표할 때 효과 괜찮던데..!!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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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약은 복용중인데 공포증이 나아지지를 않더라..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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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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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래보려고 여지껀 참고 견딘건데 이번에는 진짜 힘드네... 화장실에 계속 숨어있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 이미 여러번 결석도 했고... 하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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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전과할 생각은 없어??ㅠㅠ 간호는 안 되나..? 글만 봐도 힘든 거 느껴져서 너무 슬프다ㅜㅜ 나도 간호 팀플 이런거 안 맞아서 반수해서 과 옮겼었는데ㅜㅜ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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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해해줘서고마워.. 진짜 너무 서글프고 죽겠다.. 전과하려니 학점이 너무 낮아서 이게 안되더라고 이것저것 발버둥쳐보려하는데 결론이 안나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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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번에 버티고 나면 공포증도 좀 나아지지 않을까? 어쨌든 버텼다는 건 성공한 거고 성공한 경험은 도움이 되니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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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2년을 버텨왔는데 날이갈수록 더 심해지네... 또 3학년부터가 진짜라 그러니까 더 막막해..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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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자퇴 추천임 지금 상태면 임상 나가도 문제야
다른 길 찾아봐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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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응...그래야겠지? ㅠ 간호사 돼서도 이게 팀업이라고 들어가지고..하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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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ㅅㅈㅎ 적성이 맞는데 성적이 안좋다 이것도 아니고 적성도 안맞는데 성적도 안좋아 이러면.. 혼자 하는 일 찾아봐 내 친척은 영화나 게임 cg? 쪽 일하는데 거의 혼자한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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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정도면 병원 경험 아예 필요없는 보건공무원도 안 될 것 같아...
근데 무슨 일을 하든 아예 혼자 할 수 있는 직업이 흔하지는 않아서 치료 받아보는 것도 추천해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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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면허 좋다는 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때 얘기지 간호사로서 업무수행이 가능한 게 아닌데 굳이 싶다... 3학년부터 졸업할 때까지 학과 생활 잘하는 학생들도 힘들어하는데 졸업은 어려워 보여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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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2까진 어찌저찌 왔는데 지금이 더 불지옥시작인것같아..,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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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간호사 할 생각 없음 그냥 학은제 해 내 친구도 자퇴하고 학은제 해서 일반 사무직 하더라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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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은제로 4년제 학위를 따라는 뜻이지? ㅠㅠ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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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엉 ㅠ 보니까 뭐 적성도 안 맞고 학교를 다닐 상황이 아닌듯…. 학점도 망쳤으니ㅠ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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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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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교수님한테 말씀드리고 약을 바꾸고 오만짓을 다했는데도 이게 뚫리지가 않더라..
방법이 없다는 소리만 들었어..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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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예 간호갈 생각은 당장은 없어도 쉬고나면 생각 바뀔 수도 있는데... 질병휴학이라도 알아보는 걸 추천할게 ㅜㅜㅜ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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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큰병원 여기저기 다녀도 진단서를 안떼주시더라....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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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3학년이면 그냥 좀 다녀라 31살에 그정도면 문제가 너무 크다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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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저정도면 간호사 못함 시간낭비임.... 딴과로 전과하는게 나을듯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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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하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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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근데 그런 성향인데 간호 고른거면 좀 미스긴 하다.. 어차피 버티고 졸업해도 태움 심하고 사람들 부대끼며 일하는 직종인데ㅜㅜ 차라리 학점은행제로 돌려서 졸업장이라도 따!! 어느 방향으로 바꾸든 졸업장 있고 없고가 영향 많이 줄수도 있으니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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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ㄴㄴ학점은행제는 학력으로 안쳐줘
내가 학은제로 대학교 다시왔는데 전적대 학점이 너무 박살나서 학점세탁하려고 한거였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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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당연하지 근데 학사 있어야만 지원할 수 있는 분야도 있으니까 그거라도 따란 소리지 선호하지 않거나 안쳐주는걸 누가 모르겠니.. 쓰니는 전과도 못하는 학점이라잖아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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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은제로 졸업장을 딸수있나?? 2까지 하고 자퇴해도 졸업장을 딸수있다는뜻이지? 찾아봐도 복잡하네...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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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3학년이면 너무아까워ㅠㅠ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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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나도 그생각으로 이러고있는데 자꾸 더 자존감떨어지고 죽을것같아서..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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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학교 상담실부터 가보셈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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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해봤어... 저번방학때..휴.. 근데 결국 내가 부딪히고 이겨내야되는거더라고...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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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게 맞긴한데 천천히 해봐... 솔직히 실습이랑 병원은 너무 가혹할것같음 지금의 너한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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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고마워 ..진짜 ㅠㅜ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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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깝긴 한데 어쩌냐… ㅠㅠ 간호학과 학위가 너가 살아있어야 의미가 있는거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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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고마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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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3학년이면 이제 실습해야해서 더 사람이랑 부대낄 일 많지 않나?ㅠㅠ 학은제로 일단 졸업은 어쩌저찌 안되려나.. 간호사를 업으로 삼진 않아도 미래는 모르는 거니까..면허증은 어떻게든 따두는 게 좋을 것 같은데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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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나도 그러고싶었는데 학은제로 따야하나.. 그방법이 있는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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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3학년이면 아깝긴 해ㅜㅠ 근데병원실습나가면 거의 1년내내 팀플이나 마찬가지라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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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화장실 숨어지내는것도 일이다 이젠 하...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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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이고.. 나는 너의 길을 응원해 진심으로
나도 한 7년이라는 시간을 허비하듯 보냈는데(남들이 보기엔 정상적으로 학교 다니고 할 거 함) 정병을 마주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더라.
네가 할 수 있는 걸 해 응원할게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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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좋은말,.이해받고싶었던것같아..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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