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경기 도중 타구에 다리를 갖다 댄 상황에 대해선 크게 자책했다.그는 "내가 바보 같다. 예전에 비슷한 상황으로 부상을 당했다. 그때 교훈을 얻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듯싶다"며 "내 뒤에 훌륭한 수비수들이 있는데도 계속 그런 플레이를 하는 건 멍.청한 짓"이라고 자책 섞인 쓴웃음을 보였다.깨달아서 다행이다 렉센아 다치면안된다...